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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이런 사람에겐 오히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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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984회 작성일 15-07-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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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예방뿐 아니라
항암효과,고혈압,치매예방 등 항노화 효과까지 있다고 알려진 
와인 섭취로 인해 오히려 건강상태를 악화할 수 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와인의 긍정적인 효과들은"몸이 건강한 상태"라는 전체 하에 적용된다는 것
간 기능이 좋지 않은 등의 건강상 문제가 있는 사람이나 임산부는 아주 조금의 양이라도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레드와인 두통" 증세를 보이는 등 와인을 선천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레드와인 두통"은 대표적인 와인 부작용으로 숙취 때문이 아닌 아주 소량이라도 레드와인만 마시면 15분 이내에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을 나타내는 증상을 일컫는데 아황산염이나 타닌에 의한 증상으로 추정된다는 것

특히 집안 병력에 천식이 있는 경우 아황산염이 함유된 음식에 예민하게 반응하는데 와인에는 아황산염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일부에서는 타닌 성분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타닌 성분은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을 과다분비하게 만들어 편두통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또 다른 원인으로 히스타민 성분을 지목하기도 하는데
레드와인에 함유된 히스타민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몸속에 특정효소가 없어 알코올을 
섭취했을 때 두통을 호소하기도 한다는 것

이 밖에 일부 와인에서 발효 도중 생기는 해로운 물질로 인해 
와인이 오히려 해가 될 수 도 있다는 경고도 있다

일부 와인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메탄올,퓨젤 오일,황화합물,에틸카바메이트,디에틸렌글리콜,
히스타민, 타이라민, 등의 해로운 성분이 부산물로 만들어지는데 
이들이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와인을 마시는 적정량은 개개인의 유전적 요인이나 성별, 나이, 질병 유무 등에 따라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 남성의 경우 하루 2잔 정도인 300ml가 적당하며 여성은 보통 성인 남성의 절반 정도인 100~150ml 정도,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의 절반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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