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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생각하는 대통령이라서 가장 멋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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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ile 댓글 0건 조회 1,255회 작성일 14-10-1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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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가 생각하는 대통령이라서 가장 멋진 일(?)
  Posted By : 라임33     Date : 2013-10-21 23:34     Hit : 211    
'(미국) 대통령이라서 가장 멋진(coolest)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최근 대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미 ABC 계열의 WABC TV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질문에 "나에게 있어서 가장 멋졌던 일은 과학자, 스포츠 스타 내가 관심을 가진 세계의 어떤 사람도 내가 전화했을 때 그 전화를 받아준다는 사실"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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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집무실에서 전화를 하고 있다. 최근 '(미국) 대통령이라서 가장 멋진(coolest)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이 "나에게 있어서 가장 멋졌던 일은 과학자, 스포츠 스타 내가 관심을 가진 세계의 어떤 사람도 내가 전화했을 때 그 전화를 받아 준다는 사실"이라고 대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 미 백악관 공식 블로그) 2013.10.18


그는 당시 이 매체와 셧다운 사태와 디폴트 위기 등에 관련된 무거운 주제를 둘러싸고 인터뷰 중이었고, 인터뷰가 거의 끝날 무렵 프로그램 진행자 다이아나 윌리엄스는 "자신의 10대 딸들이 당신에게 대통령이라서 가장 멋진 일은 비욘세와 제이지 등 유명 스타와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닌지 확인해 달랬다"며 이 같은 돌발 질문을 했다.

오바마는 미소를 지으면서, "그 질문은 저의 딸들과 비슷한 시각에서 나온 질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미국의 유명 래퍼이자 음반 제작자인 제이지와 인기 가수인 비욘세는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과정에서 선거자금 모금 등을 도왔고 비욘세는 오바마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취임식에서 미국 국가를 불렀다.

한편 노벨 평화상 수상자 발표 직전인 지난 11일에는 오바마 대통령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16세의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백악관으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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