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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별부터 생각하면 안돼요 그립다 그립다 하면 그리운 법입니다 ...슬프다 슬프다 하면 슬퍼지는 법입니다 ... 자신을 자꾸 안으로 가두려 하지 마세요 ...만남에 이별을 부여하지 마세요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애초에 두려움에서 시작된 사랑이란 오래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만큼 자신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2. 닮아지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닮아지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의 취미생활을 따라해 보세요 ...그의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5 00:11 조회 750 더보기
젊은 아더왕이 복병을 만나 이웃나라 왕에게 포로신세가 되었다. 이웃나라 왕은 아더왕을 죽이려 하였으나 아더왕의 혈기와 능력에 감복하여 아더왕을 살려줄 하나의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이란, 그가 할 매우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아더왕이 한다면 아더왕을 살려주기로 한것이다. 이웃나라 왕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기한으로 1 년을 주었고 아더왕이 1 년 안에 답을 찾아오지 못한 경우 처형하기로 하였다. 그 질문은 바로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What do women really want?)˝ 였다. 이러한 질문은 현명…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5 00:10 조회 703 더보기
그 숙녀의 이름은 니키다. 그녀는 우리 집이 있는 길 아래쪽에 산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이 어린 숙녀에게서 인생의 많은 교훈을 얻었다. 그녀의 이야기는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을 감동시 켰으며, 삶에서 힘들 때마다 나는 그녀가 가진 용기에 대해 생각하곤 한다. 불행은 그녀가 중학교 1학년일 때 의사의 진단과 함께 시작되었다. 그녀의 가족이 염려하던 것이 현실로 나타났다. 의사의 진단은 백혈병이었다. 그후 수개월 동안 니키는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녔다. 수백 번도 넘는 검사와 주사와 채혈이 이어졌다. 그 다음에는 화학요법이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55 조회 749 더보기
1. 항상 자기의 진로를 찾아 멈추는 일이 없다. 2. 스스로 움직여 다른 것을 움직인다. 3. 장애를 만나면 그 세력을 몇 배로 한다. 4. 스스로 맑으려 하고, 다른 것의 더러움을 씻고, 부탁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인다. 5. 양양한 대해를 채우고, 비가 되고 구름이 되고, 얼어서 영롱한 얼음이 되지만, 그 성질은 잃는 법이 없다.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54 조회 792 더보기
한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할 때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지금부터는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가족과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되어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일을 그만 두고 싶어 했습니다. 목수는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훌륭한 일꾼을 잃게 되어 무척 유감이라고 말하고는 마지막으로 손수 집을 한 채 더 지어 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목수는′물론입니다′ 라…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51 조회 733 더보기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49 조회 828 더보기
1.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져라. ‘남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에게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날거야’, ‘남들은 다 바람둥이라지만 날 만나게 된 그는 절대 그럴 리 없을거야…’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 꿈 같은 생각만으로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당신의 자아와 당신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남자? 좋습니다. 결혼? 축복해야 할 일이지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당신 자신의 존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또 결혼을 하…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48 조회 689 더보기
어디를 가든지 빛이 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있음으로 해서 모든 게 아름답게 보이고 그 빛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 번쯤 이별을 통해 성숙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큰 가슴을 가질 수 있으며 그 성숙 속에서 더 큰사랑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번만큼은 꼭 약속을 허물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면서 힘없이 돌아서는 많은 엇갈림 속에서 그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41 조회 640 더보기
나의 아버지는내가 ..     네살 때 -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었다. 다섯살 때 - 아빠는 많은 걸 알고 계셨다. 여섯살 때 - 아빠는 다른 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여덟살 때 - 아빠가 모든 걸 정확히 아는 건 아니었다. 열살 때 - 아빠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아버진 어린 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열네살 때 - 아빠에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거든! 스물한살 때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38 조회 658 더보기
어떤 사람이 물지게 양쪽에 각각 항아리 하나씩을 매달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 항아리는 온전했지만,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가 있었다. 그래서 주인이 물을 받아서 집으로 오면 왼쪽 항아리에는 물이 반 정도 비어 있었다. 주인에게 너무 미안했던 금이 간 항아리는 이렇게 말했다. “주인님, 저는 금이 간 항아리입니다. 저를 버리고 금이 안 간 좋은 항아리를 새로 사서 사용하세요.” 그러자 주인이 이렇게 말했다. “나도 네가 금이 간 걸 알고 있지만, 항아리를 바꿀 마음은…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37 조회 641 더보기
맑고 깨끗한 강 깊은곳에 아빠 가시고기가 집을 지었어요! 강바닥의 진흙을 파내고, 물풀과 나뭇잎으로 아담하고 예쁜 집을 지었어요. 아빠가 지은 아담하고 예쁜집에서 아기 가시고기가 태어났어요  아기가 태어나자  아빠가시고기는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어요. 아빠는 아기가시고기에게    뽀뽀를 하며 말했어요   "아가야! 너를 사랑한단다" 아기 가시고기가 예쁜눈으로   아빠 가시고…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36 조회 598 더보기
니코스 카잔차키스(Nikos Kazantzakis)는 1942년 ‘그리스인 조르바(Zorba the Greek)’를 발표해 명성을 떨쳤습니다. 한때 ‘조르바형 인간’은 자유인의 표상처럼 되었습니다. 조르바에겐 가식과 우유부단이 없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현미경으로 물을 보고 벌레가 우글거린다고 갈증을 참을 거요, 아니면 현미경을 확 부수고 물을 마시겠소? 왜 손가락 하나가 없냐고요? 물레 돌리는데 자꾸 거치적거려 도끼로 잘라버렸어요.” 자유를 위해 소중한 것도 잘라버리는 인간상이 조르바형 인간상입니다.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17 조회 587 더보기
영국의 알프레드 테니슨(Alfred Tennyson)이 쓴 ‘에녹 아든(Enoch Arden)’은 숭고한 사랑과 우정을 노래한 장시(長詩)입니다. 영국 해변에 애니란 한 소녀와 에녹과 필립이란 두 소년이 살았습니다. 소꿉장난에서 에녹과 필립은 사이좋게 번갈아 애니의 남편이 되었습니다. 가끔 에녹이 오래 남편 노릇을 하면 힘이 약한 필립은 울면서 에녹에게 대들었고 애니도 울었습니다. “제발 싸우지 마! 나는 둘 모두의 아내가 될 게.” 어느덧 사랑할 나이가 되자 애니는 둘 중에 외향적인 에녹을 선택해 결혼했습니다. 둘은 7년…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13 조회 566 더보기
13세기 사랑의 성자 성 프랜시스는 당대의 재벌 2세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공허를 느끼고 홀로 말을 타고 교외로 나갔습니다. 말을 달리던 중, 그는 온 몸이 문드러져 소름끼치게 생긴 문둥병자를 만났습니다. 신비한 감동에 이끌려 그는 말에서 내려 돈을 주고 문둥병자의 손에 입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에 올라타 가다가 왠지 뒤를 돌아보고 싶었습니다. 멀리서 돌아보니 거기에 문둥병자는 없었고 예수님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그는 맹렬히 낮은 자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어느 날, 그가 십자군 전투에…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23:12 조회 605 더보기
유대인이 공부하는 목적은 세상의 출세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귀중한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생명이 있는 한 쉬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를 발굴하여 인류에 공헌해야 한다는 신념이 있기 때문이다.유대인은 게으름을 죄악으로 여긴다.  ※ 1인당 독서량  미국 : 18권 / 일본 : 12권 / 한국 : 5권유대인은 세 살 때부터 히브리 알파벳을 가르치며 그것이 숙달되면 곧이어 기도문을 읽게 한다.그리고 그 다음에 성경을 읽게 한다.유대인은 전 세계에서 제일 문맹률이 낮다.그 이유는 그들이 글을 배우는 첫째 목적이…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6:37 조회 590 더보기
옛날 어느 고을에 어린 나이로 시집을 온 며느리가 있었다. 하루는 시어머니가 솥에 쌀을 앉히고는 며느리에게 불을 때라고 이르고 잠시 밖으로 일을 보러 나갔다. 며느리는 아궁이 앞에 앉아 불장난까지 하면서 불을 때고 있는데, 어디선가 이상한 냄새가 났다. 깜짝 놀라 솥뚜껑을 열어 보니 밥이 새까맣게 타 있었다. 식구들의 한 끼니를 고스란히 망쳐 놓았으니 며느리는 그만 부엌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울었다. 그때 시어머니가 돌아왔는데, 며느리가 엉엉 울고 있으니 눈이 휘둥그래져서 물었다. “얘야, 무슨 일이냐?” …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6:35 조회 612 더보기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꾼다. 하지만 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어려움도 겪게 되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도 많다. 그런데, 행복한 삶을 위한 10가지 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영국의 일간 텔레그라프는 12일 삶에 만족도를 높이고 사람들의 행복을 향상시키기 위한 10가지 행동지침을 소개했다. 10가지 지침을 마음 속에 새겨두고 이제부터라도 나의 행복을 되찾아보자.①베풀어라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줘라. 여유시간에 자선단체에 자원봉사를 해라.②사람관계를 중시해라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시해라. 연락이 소원했던 친구들과 다시 접촉해라.③운동해…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6:33 조회 610 더보기
KBS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 나오는 장남과 차남 사이 갈등,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어느 집이나 겪는 거북한 문제다. 형제 갈등이 뿌리 깊은 집안의 아내들은 이번 설 명절의 가족 모임이 껄끄러울 것이다. 갈등 양상이 드라마처럼 겉으로 극적으로 드러나지 않으니 오히려 더 답답하다. 형제 사이의 갈등이 잠잠한 듯 보이는 이유는 남자들이 감정 표현이 서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진짜 이유는 또 있다. 한 번 붙으면 크게 붙을 것이기에 제대로 승부를 볼 게 아니면 거리를 두고 있어서 그런다. 사실 어른이 된 형제간 문제는 각…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6:30 조회 637 더보기
1963년, 45세의 중년 여성 메리 케이 애시는 자본금 5천 달러로 ‘메리케이’라는 작은 화장품 회사를 설립했다. 그녀는 기존의 화장품 회사들이 집집마다 방문하는 판매방식이 아닌 독특한 방식을 선택했다. ‘메리케이 뷰티 클래스’라는 파티를 열어 5명 정도의 소비자를 초대했는데, 소비자는 단순히 화장품만 사는 것이 아니라 파티를 통해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직접 제품을 써볼 수 있었다. 그녀의 방식은 40여 년이 지난 오늘날 전 세계 34개국에 화장품을 유통시키는 다국적 회사로 성장시켰다. 그러나 메리케이 사의 성공 뒤에는…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6:26 조회 622 더보기
우울할 때는 초콜릿을 마그네슘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고 엔돌핀이 기분을 상승시켜 준대요. 슬프고 눈물나는 때에는 바나나를 먹어 보세요. 부드러움으로 상처난 마음을 감싸줄 테니까요. 어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울 때는 땅콩버터를 먹어 보세요. 고소하고 달착지근한 어린 시절의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집중이 안 되고 감정이 산만할 때는 민트티나 박하사탕을 드세요. 박하의 예리한 맛이 정신적 안정과 한 가지…
작성자Emile 작성일 14-10-14 06:25 조회 66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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