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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남자들의 아스피린 복용과 성인성 당뇨병 발병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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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377회 작성일 10-11-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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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이 혈소판의 응고를 막아주면서 혈관 안에서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을 막아준다는 수많은 연구조사가 있어왔다. 이에 대부분의 의사들은 이런 위험이 있는 환자들에게 81 밀리그램짜리 아스피린 복용을 권장하고 있다.
  아스피린 복용이 이런 혈액순환계 질환에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고, 특정한 염증성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조사도 있다.
 
  그 중에 아스피린을 복용한 사람들에게서는 대장암 발생이 낮게 보고되고 있다는 연구조사도 있었다.
  그러나 아스피린이 당뇨병 발병에도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조사 결과가 나와서 관심을 끌고있다. 하여튼 아스피린 복용과 당뇨병 발병 위험도에 관한 역학조사는 제한된 범위에서만 이루어진 바 있다.
 
  2만 2천 71명의 건강한 남자들에게 5 년간의 무작위 방식 연구조사를 포함해서 모두 22 년간에 걸친 연속적인 연구조사가 이루어진 바 있다. 이 방면에서는 최초의 연구조사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조사에는 여자들이 포함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서 여성 호르몬이라는 또 다른 요소가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아스피린 연구조사에서 남녀 사이에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모집한 지원자들에 대한 최초의 기초적인 조사가 있은 후 매년에 걸쳐서, 당뇨병 여부, 아스피린 사용 및 다른 생활 습성에 대한 내용의 질문이 연속적으로 이루진 바 있다.
  아스피린 사용과 뒤이은 당뇨병 발생 위험도를 Cox 계수를 이용하여 측정했다. 

  22년 동안, 1천 7백 19명의 당뇨병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대한 통계학적 검토를 거친 후 내릴 수 있었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아스피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성인성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14% 줄어들었다. 이는 그리 대단한 수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두드러진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아스피린 복용은 나이, 체질지수, 흡연여부 및 고혈압과는 독립된 요소로 인정된다. 이들은 아스피린을 하루 건너씩 325 밀리그램을 복용했다. 이 연구조사의 결과는 다른 연구조사 결과와 일치하는 것으로 같은 항염제라고 하더라도 아스피린 이외의 항염제에는 해당이 안 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연구조사의 저자들은 아스피린 복용이 성인성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효과를 낼 수 있는 다른 요소들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즉 운동, 식이요법, 스트레스를 피하는 정신적으로 안정된 생활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때 일반 건강에도 좋게 작용하지만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소들이다.

* 아스피린의 복용은 반드시 의사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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