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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병 예방에는 누가 뭐라 해도 올바른 양치질이 제일이다. 그러나 양치질 횟수가 많다고 해서 잇몸병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닌데, 이는 양치질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양치질 습관* 칫솔은 가볍게 쥔다. * 치태가 쌓이기 쉽고 칫솔질하기 어려운 장소를 먼저 닦는다. * 장소에 따라 알맞은 방법으로 닦는다.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6 조회 1108 더보기
음식물을 잘 씹어 먹으면 치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전신의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머리 혈액 순환의 개선 음식물을 잘 씹어 먹으면 자연히 머리의 혈액 순환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고 세포의 대사도 왕성해진다. 따라서 머리의 기능이 활발해지므로 노화를 늦추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다. 입 안 청결 유지 보통 식사할 때에는 20회 이상…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6 조회 1310 더보기
음식물을 씹는 행위에는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것 의외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치아가 빠지고 없으면 음식물을 씹을 수가 없기 때문에 노화가 빨라지게 된다. 씹는 행위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점① 음식물을 으깨거나 부수어 소화가 쉽게 되도록 한다. ② 뇌를 활성화 시킨다. 씹을 때 자극받은 입, 턱 주위의 신경이 뇌 중추의 음식물을 씹는 행위를 담당하는 부위로 정보를 보내는데, 그 때 다른 뇌 중추에도 자극을 주기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5 조회 763 더보기
충치는 치근이 손상되기 전에 치료해야 하며 통증이 있으면 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충치가 진행되는 단계① 치아 표면의 에나멜질만이 녹은 단계② 상아질을 침입하기 시작한 단계③ 치수까지 확산되어 통증이 있는 단계④ 치근까지 확산되어 빼야 하는 단계피곤할 때 아프다면 특별한 주의를 중년이 되면 그 동안 치아에 어느 정도 신경을 써왔는지 드러나게 된다. 치과에 갈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충치를 방치하면 치근까지 손상되…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5 조회 723 더보기
40세가 넘으면 치아 자체보다 잇몸의 노화가 진행되는데 이것을 잇몸병, 즉 치주 질환이라고 한다. * 잇몸병의 원인 : 치태, 치석에 달라붙은 세균의 번식잇몸병을 악화시키는 원인* 당뇨병 당뇨병에 걸리면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므로 잇몸에도 쉽게 염증이 생겨 잇몸병의 진행을 앞당긴다. 그러므로 치과에 갈 경우에는 반드시 미리 혈당 조절을 한 후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 비타민 부족 비타민 A는 몸의 점막을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4 조회 670 더보기
허리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면서 가장 부담을 많이 받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등뼈 아래쪽에 있는 요추는 상체의 무게를 골반에 전하는 역할을 하므로, 요추 주위를 감싸고 있는 배와 등의 근육을 강화하면 요통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근육과 관절이 유연해지고 등뼈와 골반도 동시에 튼튼하게 할 수 있다. 배와 등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체조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근육이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4 조회 649 더보기
좋아하는 운동으로 즐기면서 노화 방지를 위해서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자기의 체력에 맞는 것으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는 것이 좋다. - 친구와 함께 배구나 배드민턴, 농구등 서클활동- 부부가 함께 테니스나 사교 댄스 - 혼자서 편하게 달리기를 하거나 스포츠 클럽에서 트레이닝 머신으로 단련- 근육과 뼈에 부담을 주는 과격한 운동은 피해서지병이 있는 사람은 운동 전 의사와 상담이 필수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3 조회 567 더보기
나이가 들면 근육이 약해져서 서있거나 앉는 것도 힘들게 되고, 뼈의 노화가 진행되면 골다공증이 되거나 사소한 일로도 뼈가 부러지게 된다. 근육과 뼈의 노화를 예방하고, 튼튼하고 젊은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몸을 움직여 근육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매일매일 지속적으로 - 규칙적으로 - 반동을 주거나 통증을 느낄 정도로 근육을 뻗지는 말아야- 자기에게 맞는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매일매일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3 조회 594 더보기
콘트로이틴은 관절의 윤활유 역할을 하므로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성분이다. * 콘드로이틴- 뮤코다당류(mucocolysaccharide)라는 물질의    일종- 관절 부분의 연골과 연골을 감싸는    활액(synovium)이 포함- 콜라겐과 결합하여 조식에 보수성과 탄력성을    주는 역할- 끈적끈적한 점성이 관절 부분에서의 마찰을    막아 줌 콘드로이틴이…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3 조회 627 더보기
관절은 뼈와 뼈 사이를 이어 팔다리를 무리 없이 굽히고 펼 수 있게 하는 구조로 관절 부위 뼈의 선단 부분은 뼈끼리 서로 부딪치지 부드러운 연골로 싸여 있다. 이 연골이 노화가 진행되고 과도한 충격을 받으면 닳거나 벗겨지게 되는데 닳아 줄어든 연골의 파편이 주의에 염증을 일으키고, 보행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또한 주위 근육이 무릎을 보호하며 걷기 위해 무리를 하게 되므로 악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2 조회 567 더보기
무릎통증의 3대 요인 - 나이, 체중, 습관 중년 이후 무릎 통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변형성 무릎 관절증인데 이는 관절 연골이 노화되어 일어나는 것으로 쇠약해진 허벅지 근육이 무릎에 더욱 부담을 주게 된다. *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 달리는 경우 : 체중의 8배의 압력- 계단을 오르내릴 때 : 체중의 5배의 압력* 통증을 악화시키는 생활습관- 무릎…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2 조회 547 더보기
칼슘은 몸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다. 몸 안에 있는 칼슘의 99% 정도는 뼈와 치아에 저장되고 나머지 1%는 혈액과 근육 등에 들어있다. 혈액 속의 함유량은 적지만 심장을 움직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혈액 속에는 언제나 일정한 양의 칼슘이 들어있다. 뼈에 저장되어 있는 칼슘은 뼈의 재생에 사용된다. 그런데 칼슘이 부족하면 뼈에 저장되어 있는 칼슘이 혈액으로 흘러나와 뼈의 칼…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1 조회 527 더보기
골다공증은 바람이 든 무처럼 뼈에 구멍이 생기고 물러지는 병이다. 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에게서 골다공증이 많이 나타나는데 이는 뼈의 형성과 강화 역할을 하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하여 골밀도가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4대 골절의 원인, 골다공증골다공증인 사람이 골절을 일으키기 쉬운 부분은 어깨 근처의 상완골과 손목, 척추, 발목 4곳이다. * 상완골 골절 : 넘어지면서 팔꿈치를 찧었을 때 * 손목 골절 : 넘어지면서 손바닥을 찧었을 때 * 척추 골절 :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1 조회 537 더보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유연성과 평형감각이 떨어지게 된다. 최소한 실제의 나이에 맞는 유연성과 평형감각을 유지하도록 평소에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유연성은 몇 살일까? 무릎을 펴고 발을 가지런히 모아 선다. 팔을 곧게 펴서 앞으로 구부렸을 때 손이 어디까지 닿는지를 본다. >> 판정기준* 양손이 바닥에 닿고 얼굴이 무릎에 붙으면 → 20대* 손바닥이 바닥에 닿으면 → 30대 * 손가락 끝이 바닥에 닿으면 → 40대* 손가락 끝이 바닥에서 20cm이상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0 조회 543 더보기
현대인들은 대부분이 운동 부족으로 당연히 뼈도 약해지고 근육도 저하하고 있다. 젊었을 때에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40대에 들어서면 평상시 운동을 해 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가 현저하게 나타난다. 특별히 힘든 운동을 할 필요는 없으며, 걷기나 스트레칭 등으로 몸의 구석구석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 뼈가 약해지면 ■  * 골다공증이 되어 쉽게 부러진다.  * 요통을 일으키기 쉽다. 추간…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10 조회 571 더보기
톱야자는 톱날 모양의 잎을 가진 야자의 일종으로 북아메리카에 분포되어 있다. 미국 원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톱야자의 효용을 알고 있었는데, 약초 연구가 발달한 유럽으로 퍼진 이후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고, 현재 유럽에서는 전립선 비대의 치료약으로 사용되고 있다.전립선이 비대해지는 것은 디히드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과잉으로 분비되기 때문인데 톱야자에 들어 있는 지방산은 이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고 작용을 저…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09 조회 592 더보기
크랜베리(cranberry)는 북아메리카 북부의 한냉지가 원산인 과수로, 작고 빨간 열매를 맺는다. 신 맛과 떫은 맛이 강해 유럽과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칠면조요리 소스로 이용하는데, 이 작고 빨간 열매가 방광염과 신우신염 같은 요로 감염증에 효과가 있다.크랜베리에 들어 있는 키나산은 소변을 산성으로 유지하여 감염증의 원인이 되는 균의 번식을 막는다. 이런 작용 때문에 균에 의해 소변이 탁해지거나 악취 발생이 억제되는…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09 조회 568 더보기
인삼에는 노화를 예방하는 여러 작용을 하는 β- 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β- 카로틴의 작용- 뛰어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노화를 예방- 체내에서 필요에 따라 비타민 A로 바뀌기도 하는데 비타민 A는 점막의 세포를 형성하고 보호하여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 시키기 때문에 비뇨기를 감염증 같은 질병으로부터 보호- 세포의 노화를 막아 젊음 유지에 도움 또한 인삼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이외에…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09 조회 598 더보기
골반저근 운동법 골반저근 운동법은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므로 지속적으로 하면 3개월 경부터 효과를 볼 수 있다. 치료 후에도 계속적으로 단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적인 방법① 항문과 요도, 질을 세게 조여 5초를 센 후 서서히 힘을 뺀다. ② 이 동작을 10~20회 반복한다. ③ 가능한 하루에 4~5회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러 가지 자세* 누운 자세로 1천장을 보고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운동을 한다. 일어나기 전이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08 조회 602 더보기
우리 몸은 본래 외부에서 침입하는 세균의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자정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점차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세균 등의 감염으로부터 충분히 방어할 수 없게 된다. 여성의 경우 생활속에서 주의할 점- 화장지를 사용할 떄는 앞에서 뒤로- 팬티라이너나 패드는 자주 교환- 탐폰(삽입실 생리대)을 낀 채 소변을 보지 말 것- 비누를 사용해 씻지 말 것- 허리를 차게 하지 말 것- 섹스 후에는 소변을 볼 것 …
작성자DILL 작성일 15-06-24 19:08 조회 63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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