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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 건강 위협 3대 질환‥비만, 골다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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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796회 작성일 15-06-2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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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중년 여성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지고 있다. 과체중이 많이 나타나고 있고, 45세 이상 여성은 골다공증과 같은 근골격계 질환 유병률이 남성보다 2.5~3배 높으며, 고혈압 유병율은 남성보다 1.6배 정도 더 높다.
 
◆비만
음식을 섭취하고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부분이 지방으로 전환돼 체내의 여러 부분에 축적되면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가정에서 남는 음식이 아깝다고 먹지 않도록 하고 끼니를 거르거나 한꺼번에 폭식하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름기가 많은 육류나 튀김류 등은 섭취량을 제한하고 열량이 높은 간식도 줄이도록 한다.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골량이 감소되어 외부에서의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상태다. 중년 여성에서 심각해지는 골다공증은 폐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뼈의 발달시기인 청소년 시기에 영양공급을 충분히 하면 중년의 골다공증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하루 1000~155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우유, 요구르트, 치즈, 두부, 멸치, 뱅어포, 굴, 검정깨, 참깨, 녹색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근육운동, 달리기 및 걷기 등 운동을 하면 골량 형성과 유지에 도움이 되므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과음, 흡연을 피하고, 커피, 탄산음료는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고혈압
중년여성은 여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져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여성호르몬은 고혈압,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고혈압은 눈에 띄는 증상 없이 무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중년 여성은 정기적인 혈압 체크를 받고,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약물 복용을 습관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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