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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젊게 만드는 생활수칙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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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607회 작성일 15-06-2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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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세월은 붙잡아 둘 수 없다. 하지만 흘러가는 젊음은 다르다. 시간을 잡을 수는 없어도 내 몸이 늙어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하루라도 노화를 멈출 수 있다면 나는 하루만큼 젊음을 되찾는 것이다. 이미 늙었다고 속수무책으로 놓아두면 몸과 마음은 하루가 다르게 쇠약해진다. 다시 젊어지거나 최소한 노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몇가지 생활수칙만 염두하고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젊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조선닷컴]사진-조선일보DB
 
▷음식을 먹을 때는 오래 씹어 삼켜라
밥을 한 입 넣고 30번을 씹으려면 보통 인내심이 필요한 게 아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도 씹어 먹으라고 한다. 나물이나 고기류뿐 아니라 부드럽고 가벼운 음식이라도 꼭꼭 씹어먹으면 소화액이 잘 섞여 소화가 잘되다.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막고 나아가 뱃살이 빠지기도 한다. 실제로 많은 양을 먹지 않고도 많은 양을 먹은 것처럼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사량을 줄이기가 쉽다. 평소 식사량을 10~30% 정도 줄이면 수명이 늘어난다. 30번 씹기가 어려우면 그 절반의 횟수라도 채우도록 한다.
 
▷머리를 쓰는 공부를 하라
쓰지 않고 모셔 두는 기계는 무용지물이 되기 쉽다. 쓰는 기계는 성능이 계속 업그레이드되지만 정지된 기계는 성능을 개선할 기회가 없는 데다 녹이 슬기 때문이다. 일하면서도 계속 머리를 쓰고 연구하는 습관을 들인다. 독서도 좋다. 공부할 게 없으면 전화번호라도 하나씩 외운다.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라
기지개는 본능적 스트레칭이다. 잠자리에서 기지개를 켜며 깨어날 때는 잠으로 느슨해진 근육과 신경이 자극돼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기분이 맑아진다.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다가는 뇌졸중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기지개를 켜고 좀 뒹굴면서 워밍업을 하고 일어나는 것이 안전하다.
 
▷잠깐의 낮잠을 자라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이라도 쌓아 두다 보면 병이 된다. 눈이 저절로 감기는 것은 몸이 피곤하다는 신호. 가능하다면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아주 잠깐이라도 눈을 붙인다. 15분 낮잠만으로도 오전 중 쌓인 피로를 풀고 오후를 시작할 수 있다.
 
▷사람들과 어울려라
사람은 사람들 속에서 활기를 얻는다. 사회적 존재감이 없으면 고립감과 소외감이 우울과 좌절감으로 진행될 수 있다. 즐겁지 않은 세포는 의욕을 잃는다. 의욕을 잃으면 인체는 급속히 늙어간다. 마음을 너그럽게 열어 놓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삶의 의욕을 찾는 것은 젊음을 되찾는 데 중요한 요소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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