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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태제거를 위한 도구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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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ILL 댓글 0건 조회 1,196회 작성일 15-06-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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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와 치아의 좁은 틈에 좋은 치실
치태를 완전히 제거하려면 칫솔과 치실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균의 온상이 되고 있는 치태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끼는 것으로, 칫솔만으로 완전히 제거하기는 힘들다. 따라서 치아와 치아 사이에 쏙 들어가는 치실(dental floss)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바른 치실 사용법



① 치실을 20~30cm길이로 끊어 양손의 중지에 감는다.
② 검지와 엄지로 치실을 잡는다.
③ 치아와 치아 사이에 팽팽하게 당긴 치실을 넣고 톱을 켜는 방법과 같이 4~5회 왕복하여 치태를 긁어낸다.

치태 염색제로 최종 확인까지
매일 양치질을 하지만 완벽하게 닦는 사람은 거의 없으므로 자신이 얼마만큼 깨끗이 닦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치태 염색제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양치질 후에 면봉을 이용하여 치태 염색제를 치아 전체에 바른 후 가볍게 입을 헹군다. 헹군 후에 보았을 때 치태가 남아 있는 부분은 치아가 빨갛게 염색되어 있다. 빨간색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칫솔질을 하는데, 칫솔로 닦기 어려운 장소는 치실 등을 사용하여 철저하게 닦는다.

치태 염색제로 최종 확인을 하면서 평상시 손이 잘 미치니 않은 곳이 어디인지, 치태가 쉽게 제거되지 않은 장소가 어디인지를 확인하고 다음부터는 그곳을 보다 꼼꼼하게 닦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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