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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읽기교실 게시판 내 결과

  • 30대 초반의 직장남성입니다.일 개월 전부터 입이 마르고 가슴이 뜁니다. 숨을 쉴 때마다 스스로 숨쉬고 있다 는 것이 의식되어 무척 힘듭니다. 목도 뻣뻣하고 쉬이 피로감을 느끼며 소변도 자 주 마렵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가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얼마 전 외국에 출장을 갔다가 갑자기 이런 증상이 심해져 서둘러 귀국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 일로 인사고가에 지장을 주지는 않았는지, 주위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두렵기만 합니다.대답;혹시 성격이 꼼꼼하고 매사에 완벽하려고 노력하며 자그마한 실수나 실패에도 본인 스스로를 …

  • 살아가면서 가장 위험한 것 중의 하나는 긍지를 잃는 것이다. 자존감의 상실이 가져다주는 자기비하가 일으키는 파장은 때때로 생각보다 몹시 크다.긍지의 최초의 밑거름이 되어주는 것은 가족이다. 서로 믿고 사랑하고 의지가 되고 위안이 되어주는 존재, 내가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반드시 내 편이 되어줄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인생에서 얼마나 큰 안도와 힘이 되는가. 물론 이따금 크고 작은 충돌이나 아픔이 불가피할 때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감정들은 대개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용서와 화해라는 이름으로 용해되기 마련이다.그렇게 긍지와 자…

  • 소소한 다툼거리를 가지고 늘 아옹다옹하는 부부들이 있다. "사네 못사네" 하지만 그 정도로 티격태격하는 커플이라면 행복한 편이라고 봐야 한다. 부부 사이에 아직 채널이 열려 있다는 뜻이므로. 진짜 문제 있는 커플은 소소한 말싸움 따윈 하지 않는다. 두 사람이 한 가지만은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지 못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서로 말하기. 그 외엔 의도적이든 아니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겉보기엔 아무 문제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부부들이 적지 않다. 따라서 부부갈등은 상황이 거기까지 이르기…

  • 고등학교 2학년인 효주(가명)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많았다. 좀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효주가 친구들을 많이 챙기는 편이었다. 문제는 상대방 친구들도 효주를 친하게 여기는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물론 효주가 자기들에게 하는 것처럼 자잘한 데까지 신경쓰거나 챙겨주는 일은 더욱 없었다. 효주가 자기들한테 하는 건 ‘저 좋아서’ 혹은 ‘지가 다 잘 보이고 싶으니까’ 그러는 것쯤으로 치부했다. 대놓고 그런 효주를 비아냥거리는 애들도 있었다. 효주가 힘있고 인기있는 애들한테 잘 보이려고 별짓을 다한다는 것이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완성의 기쁨을 느끼게 하는 일이다. 하지만 그 기쁨을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아이를 제대로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이 우리를 덮쳐온다. 마치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잎의 밝은 면이 있으면, 그 뒤에 그림자가 있듯이 부모 역할에도 빛과 그림자가 똑같이 공존한다고나 할까.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제대로 된 부모 역할일까? 아이에게 있어 부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들이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과 양육을 통해 인간과 자신에 대한 믿음, 자율성, 진취성, 정체성 등을 발전시켜 나간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

  • A형 A형은 다른 혈액형에 비해 3배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산다. 완벽주의 기질이 강하여 자신을 억제하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또한 세심한 성격 때문에 조금만 몸에 이상이 생겨도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질병에 걸리면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전염병에도 약하므로 위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혈액형이 A형이다. 반면 신중한 성격은 일상생활에도 적용되어 과식이나 폭식을 하지 않기에, 타고난 건강체질이 아니어도 장수하는 이가 많다.A형은 깊게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잠귀가 밝아 자주 깨는 일이 많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