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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라이프 게시판 내 결과

  • 건강한 생활습관이 신체 세포의 노화를 늦춘다는 사실이 시범연구를 통해 처음 입증됐다고 과학자들이 17일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주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은 남성 10명에게 과일과 곡류 등 채식 위주의 완전식품 식사, 매일 적당한 운동, 요가 등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를 일상생활에서 준수하도록 요청하고 25명에게는 기존 생활습관을 바꾸지 말도록 했다. 특히 10명 그룹에게는 3개월간 매주 한 시간 전문가들의 지도 점검을 받아 건강한 생활습관을 강화하도록 조치했다. 5년 후 두 그룹을 비교한 결과 10명 그룹에서는 노화 방지와 수명…

  • 혈관 안티에이징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건강과 노화 예방에 있어 혈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혈관건강에 좋다는 오메가3, 저용량 아스피린, 은행잎추출물, 청국장환 등의 건강보조제나 약은 40대 이상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 대열에 최근에는 '폴리코사놀(Policosanol)'이 합류하고 있다. 폴리코사놀은 혈관 건강에 좋다는 건강기능식품 중 유일하게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여주는 효능이 있다. 사탕수수 표면에 있는 왁스에서 추출한 8가지 알코올 성분의 천연 혼합물로 만들어…

  • 세상에서 가장 비싼 견과인 마카다미아는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선'에 들 정도로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다. 특히 더위에 지친 뇌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가 뛰어나다. 자연이 내린 축복, 마카다미아에는 이렇듯 놀라운 효능이 담겨 있다. 뇌 건강, 마카다미아로 지키자! 대한민국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찜통더위가 계속돼 여름이 두렵기까지 하다. 더위에 점점 지쳐가는 우리 몸은 연신 땀을 흘리며 신호를 보낸다. 더위를 피해달라고. 그 신호에 따라 우리는 계곡으로, 산으로, 바다로,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나고 보양…

  •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어온 건강 상식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불편한 진실을 세상에 알리고 있는 용감한 의사가 있다. 오뚝이의원의 신우섭 원장이다. 건강을 위해 병원과 약을 버리라고 이야기하는 그를 만나 각종 건강 상식에 대한 오해를 차근차근 풀어봤다. Q. 몸에 좋다는 것만 챙겨 먹는데도 자주 아프고 피곤하다. 이유가 뭘까? 외상이 아닌 이상 몸의 불편한 증상은 모두 자신이 만든 병입니다. 우리 몸 스스로 가벼운 증상부터 견디기 힘든 증상까지 만들어내는데, 이는 자신에게 보내는 신호입니다. 이런 신호가 생겼다면 무엇이 잘못되었…

  • 최근 커피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의 항암, 항노화 등의 유익한 효과가 밝혀지면서 과연 커피를 마셔야 할지, 마시지 말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과연 커피는 비만의 원인인가? 커피가 비만의 원인으로 거론되는 것은 설탕과 분말크림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블랙커피 1잔은 단지 5kcal의 열량을 낼 뿐이다. 그러나 커피 1티스푼에 설탕과 분말 크림이 각각 1.5 티스푼 정도씩 들어가는 믹스커피 1잔을 마시면 무려 열량 55kcal 정도에 지방은 포화지방으로만 1.5g을 섭취하게 된다. 열량 55kcal는 작게 느…

  •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벌써부터 대형 마트와 재래시장에는 차례상 준비를 위한 발길이 분주하다. 명절이 되면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들이 모처럼 모이는 만큼 푸짐한 음식을 장만하기 마련인데, 음식을 어떻게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독이 될 수도, 때론 약이 될 수도 있다. 기름기가 많은 튀김이나 전, 고기 등을 단시간에 다량 섭취할 경우 건강에 무리가 될 수 있는 반면, 명절이라고 허리띠를 풀고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는 대신 적절히 음식량을 조절한다면 체중 증가나 폭식의 염려 없이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 풍요…

  • 참치 살코기+채소 샐러드…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상쾌한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계절은 바뀌지만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일 년 내내 꾸준히 먹어야 하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의 '폭스 뉴스'가 건강을 위해 사시사철 섭취해야 하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통곡물=쌀, 보리, 콩, 조 등 곡물의 겉껍질만 벗긴 것을 통곡물이라고 한다. 쌀의 경우 현미라고 부른다. 이런 통곡물에는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는 반면 칼로리는 낮다. 통곡물로 만든 선식이나 빵, 샌드위치, 토틸라 등은 맛이 좋은 건강식이다. ◆살코기=기름을 빼낸…

  • 채소→단백질 반찬→밥 순서 지켜 먹으면 밥 먼저 먹을때보다 3高 증상 크게 개선돼 ↑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식사 때 가장 먼저 먹게 되면 소화가 잘되고 과식을 막아준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밥, 반찬, 국, 고기를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으라는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들어왔다. 그래서인지 어른이 되어서도 반찬, 국, 고기를 동시에 먹고 있다. 이 때문에 밥 혹은 반찬만 몰아 먹는 것을 잘못된 식습관으로 여긴다. 이 같은 식사법은 성장기 어린이의 편식 습관을 바로잡는 데 좋을지 모르지만 고혈압 고혈당…

  • 김소형의 힐링타임 샘에서 떠온 물, 국화꽃 아래로 지나는 물, 정월 빗물 등 동의보감에 기록된 물의 종류만 해도 33가지가 됩니다. 이처럼 물은 예로부터 귀한 대접을 받았는데요, 33가지 종류의 물이 각기 다른 질병에 쓰였을 정도로 물의 효능을 높게 평가하고 물을 귀하게 여겨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예전처럼 샘물을 그냥 떠 마신다거나 빗물을 받아 마실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물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체내 수분 부족으로 기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

  • 최근 미국 폭스 TV 의학전문 프로그램인 닥터 오즈 쇼(Dr.Oz Show)에서는 얼굴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파악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화제다. 닥터 오즈 쇼의 진행자 메멧 오즈 씨는 "얼굴 상태를 읽음으로써 신체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수천 년 동안 중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 [헬스조선]사진= 미국 폭스 TV 닥터 오즈 쇼(Dr.Oz Show) 방송화면 캡쳐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중국 의학자 릴리안 페럴 브리지 교수는 "얼굴의 각종 부위가 신체 기관과 연관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