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데려오기 전에 Check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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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3,291회 작성일 10-08-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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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가족들과 상의했나요?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함께 지낼 가족들의 의견일치 여부입니다. 만약, 가족들 중 한 사람이라도 개에 대한 혐오증이 있는 경우라면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 중 첫째는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애완견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가족간의 의견일치를 보지 않은 채 애완견을 선택 구입한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얼마안가 부부싸움은 물론, 종국에는 개와 배우자를 놓고 선택해야 하는 상황까지 가기도 하거든요. 이런 경우 애완견은 인간관계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강아지 스스로에게도 불행한 삶이 되어 버립니다. 따라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의 만장일치를 확인하는 것은 그만큼 귀여운 강아지를 위한 세심한 배려임을 잊지 말아 주세요.
둘째, 혼자 바쁘게 사신다구요?
주인이 집을 자주 비우거나 지방 출장이 잦은 경우, 개를 키우시면 안됩니다. 아무도 없는 방에 개를 혼자 내버려둔 채 며칠동안 집을 비우곤 한다면 먹이도 먹이려니와 개의 정서가 매우 불안해 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들은 아무리 키우고 싶어도 환경적인 조건이 아직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접으셔야 합니다.
셋째,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어린 강아지를 데려올 경우 성견이 될 때까지 각종 예방접종을 해 주어야 하고 주기적으로 구충제도 먹여야 합니다. 또한 애견용 사료도 계속해서 구입해야 하지요, 각종 애견용품을 준비하는 것만도 쏠쏠하게 돈이 들어가는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식구 하나가 더 늘었으니 그만큼 비용도 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간혹 이런 비용지출을 참지 못해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1만 원대의 한 달 치 사료를 구입하면서 혹은 치료비용을 지불하면서 쓸데없는 지출이라고 여기는 분들은 애완동물을 키울 자격이 없다고 봐야죠. 이런 분들은 절대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점검한 뒤 이상이 없다면 이제부터 강아지를 만나러 가 볼까요?
어떤 개가 좋을까?
넷째, 환경에 맞는 품종을 먼저 선택해야죠.
너무 큰 개나 값비싼 고급 종자의 암컷만을 키우겠다고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면 곤란하죠. 특히 중형견에 속하는 견종 중에서 코카 스패니얼 같은 종은 강아지 때의 모습이 아주 귀엽습니다. 하지만 일년도 안돼 덩치가 두 배 이상 커지므로 작은 아파트 같은 데서는 키우기가 무척 곤란해집니다. 포메라니안, 치와와, 말티즈 등 소형견의 경우도 강아지 때의 얼굴 모습이 한 살만 먹으면 거의 사라지기도 하므로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강아지와 함께 살아갈 주거환경을 기준으로 품종을 결정해야 가장 바람직하지요.
●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실내에서 주로 기르기에 적당한 견종 -소형견 요크셔테리어, 치와와, 말티즈, 포메라니안, 푸들, 시츄, 페키니즈, 칭, 슈나우져, 닥스훈트, 퍼그 등
● 단독주택의 실외에서 기르기에 적당한 견종 - 중·대형견
코카 스패니얼, 진도개, 복서, 콜리, 그레이트 데인, 시베리안 허스키, 맬러뮤트, 골든리트리버, 롯트바일러 등
※ 실내견 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키우는 견종은 요크셔테리어랍니다. 실내견으로 가장 적합한 성격은 우선 체구가 작고 털이 잘 빠지지 않으며 잘 짖지 않아야 하는데, 요크셔테리어는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편이기 때문이지요. 가장 영리한 개로는 푸들을 꼽습니다. 미용의 측면에서 예쁜 개로는 말티즈가 으뜸이지만 잘 짖는 편입니다.
다섯째, 건강한 녀석을 찾아봅시다.
비공식적인 통계이긴 하지만 보통 생후 2개월 미만의 강아지 열 마리가 주인을 만나 떠나면 10일 이내에 한두 마리는 질병이나 각종 이유로 사망하곤 합니다. 처음부터 질병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따라서 처음 고를 때 같은 품종의 강아지들을 보면서도 건강한 녀석을 찾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순종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건강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건강한 강아지란 콧물이 흐르지 않지만 코끝은 촉촉하고, 눈이 맑으며 등을 눌러보면 탄력성이 느껴지는 녀석입니다. 식욕은 왕성하고 놀 때에도 분주하게 돌아다니죠. 이런 녀석의 배설물은 휴지로 가볍게 집어낼 수 있을 정도랍니다. 따라서 항문 주위가 깨끗하지요. 털도 윤기가 흐른 답니다.
반대로 건강하지 않은 녀석들은 눈이 흐리거나 충혈 돼 있고 콧물이나 기침을 하며 설사 혹은 설사에 가까운 변을 보곤 합니다. 이런 녀석들은 토하기도 해서 우선 입 주위가 청결하지 못하고 혼자 있을 때에도 웅크리고 졸거나 가만히 있지요.
건강한 강아지라고 판단되면 손바닥에 눕혀놓고 머리 쪽을 아래로 기울여 봅니다. 튼튼한 녀석은 머리를 위로 쳐들기 위해 발버둥친답니다. 바로 이 녀석이 좋을 듯하네요. 눈 맞춤을 해 보세요. 꼬리를 흔들며 얼굴을 비비거나 할 겁니다.
데리고 와서
여섯째, 강아지의 생활용품을 마련해야겠지요.
우선 집부터 있어야 합니다. 실외에서 키울 경우 성견이 되었을 때 편히 옆으로 누울 수 있는 크기의 집이면 좋습니다. 습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바닥은 5~10cm정도 지면과 차이가 있어야죠. 실내견의 경우 별도의 집을 마련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영역에 민감하므로 자신이 늘 편하게 있을 곳을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두꺼운 종이상자나 바구니에 수건이나 모포를 깔아주면 충분하죠. 강아지는 자신의 방석에 친숙해지면서 안정감도 높아갑니다. 실내견은 화장실을 지정해 주고 아무 때라도 화장실을 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밥그릇과 물통도 있어야겠지요. 이빨로 흠집을 내거나 재질이 약해 부서져 강아지의 입을 다치게 하는 것만 피하면 될 듯 하군요. 차차 있을 산책을 위해 목줄과 목걸이도 꼭 필요하죠. 경비견처럼 공격성이 있는 개는 반드시 입마개도 구비해서 남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말아야죠. 그밖에 털을 고를 수 있는 개전용 빗, 샴푸와 린스도 준비합니다. 사람이 쓰는 것과 다르다는 점을 유의하시면 됩니다.
일곱째, 집에 데려온 뒤 한 달간은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닦는 시기입니다.
생후 2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갓난아기와 같답니다. 특히 이 시기에 주인과의 관계가 형성되면서 성격도 만들어지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생후 3개월이 되기 전까지 식사, 질병, 보온등 세밀한 부분을 보살펴 건강의 기초를 닦아 주어야 하죠. 이 시기를 잘 못 보내면 평생 약골로 병치레를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가족들이 예쁘다고 마구 만져대면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없어 앓아눕게 됩니다. 소화력도 약해서 사람이 먹는 음식을 마구 주면 큰일나죠. 조심조심 한 달을 보내셔야 합니다.
구충제는 강아지가 적응이 되었다 싶을 때부터 즉각 먹여야 합니다. 어미개로부터 수유기간중에 감염되었을 가능성 때문입니다. 생후 21일부터는 보름 간격으로 먹이고 생후 4~5개월부터는 두 달마다, 1년 이상 자란 성견의 경우 석 달마다 한 번씩 먹이면 충분합니다.
DHPPL(5종 종합백신)은 홍역, 전염성 간염, 랩토스피라, 파보바이러스 및 파라인플루엔자 등 5가지 개 질병을 한꺼번에 예방합니다. 생후 45일경에 1차, 생후 10주와 14주에 다시 2,3차 접종을 해주어야 하며 3차 접종을 한 달부터 1년에 한 번씩 접종합니다. 건강상태를 보아가며 이 시기에 켄넬코프(독감예방주사)도 접종하지요. 가까운 동물병원에 가장 자주 다녀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렇게 해서 접종도 끝나면 이제부터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처럼 귀여운 친구가 여러분 곁에 있게 된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함께 지낼 가족들의 의견일치 여부입니다. 만약, 가족들 중 한 사람이라도 개에 대한 혐오증이 있는 경우라면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 중 첫째는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애완견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가족간의 의견일치를 보지 않은 채 애완견을 선택 구입한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얼마안가 부부싸움은 물론, 종국에는 개와 배우자를 놓고 선택해야 하는 상황까지 가기도 하거든요. 이런 경우 애완견은 인간관계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강아지 스스로에게도 불행한 삶이 되어 버립니다. 따라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의 만장일치를 확인하는 것은 그만큼 귀여운 강아지를 위한 세심한 배려임을 잊지 말아 주세요.
둘째, 혼자 바쁘게 사신다구요?
주인이 집을 자주 비우거나 지방 출장이 잦은 경우, 개를 키우시면 안됩니다. 아무도 없는 방에 개를 혼자 내버려둔 채 며칠동안 집을 비우곤 한다면 먹이도 먹이려니와 개의 정서가 매우 불안해 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들은 아무리 키우고 싶어도 환경적인 조건이 아직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접으셔야 합니다.
셋째,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어린 강아지를 데려올 경우 성견이 될 때까지 각종 예방접종을 해 주어야 하고 주기적으로 구충제도 먹여야 합니다. 또한 애견용 사료도 계속해서 구입해야 하지요, 각종 애견용품을 준비하는 것만도 쏠쏠하게 돈이 들어가는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식구 하나가 더 늘었으니 그만큼 비용도 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간혹 이런 비용지출을 참지 못해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1만 원대의 한 달 치 사료를 구입하면서 혹은 치료비용을 지불하면서 쓸데없는 지출이라고 여기는 분들은 애완동물을 키울 자격이 없다고 봐야죠. 이런 분들은 절대 개를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점검한 뒤 이상이 없다면 이제부터 강아지를 만나러 가 볼까요?
어떤 개가 좋을까?
넷째, 환경에 맞는 품종을 먼저 선택해야죠.
너무 큰 개나 값비싼 고급 종자의 암컷만을 키우겠다고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면 곤란하죠. 특히 중형견에 속하는 견종 중에서 코카 스패니얼 같은 종은 강아지 때의 모습이 아주 귀엽습니다. 하지만 일년도 안돼 덩치가 두 배 이상 커지므로 작은 아파트 같은 데서는 키우기가 무척 곤란해집니다. 포메라니안, 치와와, 말티즈 등 소형견의 경우도 강아지 때의 얼굴 모습이 한 살만 먹으면 거의 사라지기도 하므로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강아지와 함께 살아갈 주거환경을 기준으로 품종을 결정해야 가장 바람직하지요.
●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실내에서 주로 기르기에 적당한 견종 -소형견 요크셔테리어, 치와와, 말티즈, 포메라니안, 푸들, 시츄, 페키니즈, 칭, 슈나우져, 닥스훈트, 퍼그 등
● 단독주택의 실외에서 기르기에 적당한 견종 - 중·대형견
코카 스패니얼, 진도개, 복서, 콜리, 그레이트 데인, 시베리안 허스키, 맬러뮤트, 골든리트리버, 롯트바일러 등
※ 실내견 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키우는 견종은 요크셔테리어랍니다. 실내견으로 가장 적합한 성격은 우선 체구가 작고 털이 잘 빠지지 않으며 잘 짖지 않아야 하는데, 요크셔테리어는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편이기 때문이지요. 가장 영리한 개로는 푸들을 꼽습니다. 미용의 측면에서 예쁜 개로는 말티즈가 으뜸이지만 잘 짖는 편입니다.
다섯째, 건강한 녀석을 찾아봅시다.
비공식적인 통계이긴 하지만 보통 생후 2개월 미만의 강아지 열 마리가 주인을 만나 떠나면 10일 이내에 한두 마리는 질병이나 각종 이유로 사망하곤 합니다. 처음부터 질병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따라서 처음 고를 때 같은 품종의 강아지들을 보면서도 건강한 녀석을 찾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순종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건강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건강한 강아지란 콧물이 흐르지 않지만 코끝은 촉촉하고, 눈이 맑으며 등을 눌러보면 탄력성이 느껴지는 녀석입니다. 식욕은 왕성하고 놀 때에도 분주하게 돌아다니죠. 이런 녀석의 배설물은 휴지로 가볍게 집어낼 수 있을 정도랍니다. 따라서 항문 주위가 깨끗하지요. 털도 윤기가 흐른 답니다.
반대로 건강하지 않은 녀석들은 눈이 흐리거나 충혈 돼 있고 콧물이나 기침을 하며 설사 혹은 설사에 가까운 변을 보곤 합니다. 이런 녀석들은 토하기도 해서 우선 입 주위가 청결하지 못하고 혼자 있을 때에도 웅크리고 졸거나 가만히 있지요.
건강한 강아지라고 판단되면 손바닥에 눕혀놓고 머리 쪽을 아래로 기울여 봅니다. 튼튼한 녀석은 머리를 위로 쳐들기 위해 발버둥친답니다. 바로 이 녀석이 좋을 듯하네요. 눈 맞춤을 해 보세요. 꼬리를 흔들며 얼굴을 비비거나 할 겁니다.
데리고 와서
여섯째, 강아지의 생활용품을 마련해야겠지요.
우선 집부터 있어야 합니다. 실외에서 키울 경우 성견이 되었을 때 편히 옆으로 누울 수 있는 크기의 집이면 좋습니다. 습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바닥은 5~10cm정도 지면과 차이가 있어야죠. 실내견의 경우 별도의 집을 마련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영역에 민감하므로 자신이 늘 편하게 있을 곳을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두꺼운 종이상자나 바구니에 수건이나 모포를 깔아주면 충분하죠. 강아지는 자신의 방석에 친숙해지면서 안정감도 높아갑니다. 실내견은 화장실을 지정해 주고 아무 때라도 화장실을 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밥그릇과 물통도 있어야겠지요. 이빨로 흠집을 내거나 재질이 약해 부서져 강아지의 입을 다치게 하는 것만 피하면 될 듯 하군요. 차차 있을 산책을 위해 목줄과 목걸이도 꼭 필요하죠. 경비견처럼 공격성이 있는 개는 반드시 입마개도 구비해서 남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말아야죠. 그밖에 털을 고를 수 있는 개전용 빗, 샴푸와 린스도 준비합니다. 사람이 쓰는 것과 다르다는 점을 유의하시면 됩니다.
일곱째, 집에 데려온 뒤 한 달간은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닦는 시기입니다.
생후 2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갓난아기와 같답니다. 특히 이 시기에 주인과의 관계가 형성되면서 성격도 만들어지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생후 3개월이 되기 전까지 식사, 질병, 보온등 세밀한 부분을 보살펴 건강의 기초를 닦아 주어야 하죠. 이 시기를 잘 못 보내면 평생 약골로 병치레를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가족들이 예쁘다고 마구 만져대면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없어 앓아눕게 됩니다. 소화력도 약해서 사람이 먹는 음식을 마구 주면 큰일나죠. 조심조심 한 달을 보내셔야 합니다.
구충제는 강아지가 적응이 되었다 싶을 때부터 즉각 먹여야 합니다. 어미개로부터 수유기간중에 감염되었을 가능성 때문입니다. 생후 21일부터는 보름 간격으로 먹이고 생후 4~5개월부터는 두 달마다, 1년 이상 자란 성견의 경우 석 달마다 한 번씩 먹이면 충분합니다.
DHPPL(5종 종합백신)은 홍역, 전염성 간염, 랩토스피라, 파보바이러스 및 파라인플루엔자 등 5가지 개 질병을 한꺼번에 예방합니다. 생후 45일경에 1차, 생후 10주와 14주에 다시 2,3차 접종을 해주어야 하며 3차 접종을 한 달부터 1년에 한 번씩 접종합니다. 건강상태를 보아가며 이 시기에 켄넬코프(독감예방주사)도 접종하지요. 가까운 동물병원에 가장 자주 다녀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렇게 해서 접종도 끝나면 이제부터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처럼 귀여운 친구가 여러분 곁에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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