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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전쟁시대가 도래했다. 우리나라는 쌀을 제외한 식량 자급률이 5% 미만이다. 문제는 우리가 수입할 농산물에 유전자가 조작된 곡물이 많다는 것이다. 유전자조작농산물(GMO)은 전 세계적인 논란의 중심에 있다. 인체 유해성 여부가 확실히 검증되지 않은 이유로 제한을 하는 국가가 있는가 하면 GMO 최대 수출국인 미국의 자국 내 식약청은 안전성을 인정하고 있다. 쇠고기에 이은 제2의 식품 대란으로 번질 수 있는 유전자조작 농산물에 대한 보고서. GMO란?유전자조작농산물(GMO: Genetically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1-13 11:06 조회 1009 더보기
장보러 갔다가 고기 파는 코너 앞에서 망설였던 경험 있었을 듯 싶어요.저는 한번이 아니고 아주 여러번을 그랬었다는게 문제죠. ㅎㅎ예전에는 가장 싼 부위를 집었어요. 다행히도 그 부위가 chuck (장정육) 이어서 적당히 기름기도 있고 또 적당히 담백해서국이나 찌개용은 물론 로스구이나 불고기 같은 것도 척척 만들 수 있어서 좋았구요.아직까지도 저렴하면서도 용도가 다양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위이기도 하답니다.고기를 보면 사실 부위이름을 정확하게 모르더라도 용도를 생각해 볼 수가 있답니다.기름기가 살조직 사이사이에 자잘하게 많이 들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5-11 17:03 조회 928 더보기
"와인은 오래될수록 좋다"는 설이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은 이제는 웬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오래될수록 좋아지는 와인은 최고급 레드와인이나 쏘떼른느와 같은 스위트 화이트와인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외 값싼 와인은 병에 넣을 때가 가장 맛있습니다. 특히 값싼 화이트와인은 될 수 있으면 최근 빈티지에서 2-3년 이내의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와인은 언젠가 부패합니다. 다만 그 기간이 와인의 종류에 따라서 다를 뿐입니다. "눈물이 많을수록 좋은 와인이다" 와인글라스를 흔들었을 때 와인이 벽을 타고 눈물처럼 흘러…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30 10:09 조회 1172 더보기
···선물은 비싼 것 보다 상대방 취향 맞춰야 비즈니스용은 '스토리' 있는 것으로 선택…온도 변화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 와인을 보관할 때는 세우기 보다는 눕혀 보관하는 것이 훨씬 좋다. 또 비싼 제품 보다는 선물을 받을 사람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골라 선물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크다. 한국에서는 올 추석 선물로 와인세트가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이곳 한인사회에서도 와인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이제는 편한 모습이 되고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와인은 어려운 존재다.다음은 연말연시 와인 선물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0-10-16 00:08 조회 833 더보기
타임지 발표, 미국 식료품 대량 생산 위한 농장 문제점 지적 … 환경 오염, 세균, 생태계 파괴 등 심각 아이오와 주 어느 곳에서는 돼지들이 좁은 축사에서 양육된다. 좁은 축사에 너무 많은 돼지들이 있기 때문에 서로 물어뜯지 말라고 꼬리를 잘라버렸다. 또한 병이 전염되지 못하도록 항생제를 투여받은 상태다. 그런데 이들 돼지 축사에서 생성해내는 돼지 배설물은 거대한 웅덩이를 이루고 있어 주변 커뮤니티를 공기 오염 및 역겨운 냄새로 뒤덮곤 한다. 이 돼지들은 사료로 미국에서 생산되는 밀을 섭취하는데, 이 밀 역시 정부가 제공하는 …
작성자파슬리 작성일 10-06-06 15:37 조회 908 더보기
지난 겨울 미국에서 사육하는 꿀벌 중 3분의 1 이상이 사라졌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가디언은 전미 양봉협회 자료를 인용, “지난 겨울을 나면서 양봉장의 꿀벌이 33.8% 감소했다. 4년째 꿀벌 수가 급감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대책조차 세우지 못하는 상태”라고 전했다. 꿀벌 수 급감현상은 미국에서 4년째 계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세계적으로는 수십억 마리의 벌이 자취를 감춘 것으로 추정한다. 식물의 수정을 도와 인류가 소비하는 음식생산을 가능케 하는 꿀벌이 멸종하면 전세계적인 식량난이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6-06 15:21 조회 1279 더보기
외국에 사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장보러 갔다가 고기 파는 코너 앞에서 망설였던 경험 있었을 듯 싶어요.저는 한번이 아니고 아주 여러번을 그랬었다는게 문제죠. ㅎㅎ예전에는 가장 싼 부위를 집었어요. 다행히도 그 부위가 chuck (장정육) 이어서 적당히 기름기도 있고 또 적당히 담백해서국이나 찌개용은 물론 로스구이나 불고기 같은 것도 척척 만들 수 있어서 좋았구요.아직까지도 저렴하면서도 용도가 다양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위이기도 하답니다.고기를 보면 사실 부위이름을 정확하게 모르더라도 용도를 생각해 볼 수가 있답니다.기름기…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5-11 17:03 조회 80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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