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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가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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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쟈스민 댓글 0건 조회 1,438회 작성일 12-01-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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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아이템을 대박 시나리오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 최우수상  등 숱한 수상자를 배출한 강좌!
백승재 작가의 실전 트레이닝이 전통을 쌓아간다

이 강좌는 '시나리오'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나 글쓰기에 익숙치 않은 예비작가를 대상으로 시나리오 작가로의 성장을 목표로 진행된다.

시나리오 작가 양성이라는 강좌 목표에 맞춰 4개월 동안의 강의와 2개월 동안의 개인 집필기간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시나리오 이론강의와 실습작품 첨삭지도를 통합한 과정인 것이다. 

이론 강의
에서는 시나리오를 쓰는 데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이론적 기술적 부분들을 학습한다. 기획부터 시놉시스, 이야기의 구조, 시퀸스와 소제목, 캐릭터, 씬/지문/대사, 영화의 표현법 등의 이론과 함께 시나리오 습작이 병행된다.
실습작품 첨삭지도에서는 수강생 개개인이 집필한 작품을 놓고 담임강사가 일대일로 첨삭지도하며, 발표 및 모니터링을 겸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시나리오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감독 특강과 프로듀서 특강도 마련되어 있다. 영화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해 줄 감독, 프로듀서 특강은 시나리오가 영상으로 발현되는 그 순간을 만끽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4개월 동안 익힌 이론의 토대 위에서 시나리오의 틀을 만든 뒤 이어지는 2개월간의 개인 집필, 그리고 강사의 첨삭지도는 한겨레 시나리오 과정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수강생은 시나리오 집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게 되고, 첨삭지도를 받음으로써 개인의 역량이 최고로 발휘되는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공공의 적> <이중간첩> 등의 각본을 맡았던 백승재 작가의 세심하고 친절한 지도는 다양한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게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당신, 각종 공모전에서 쓴잔을 마신 당신이 이제 시나리오에 당당하게 도전할 때다.

* 필름 2.0의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시나리오 과정 소개 중에서

"한겨레 교육문화센터 시나리오 과정은 12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의 인기 강좌다. 지난해까지 3개월 과정이던 것을 올해부터 6개월 과정으로 기간을 늘리고 이론과 함께 실전 트레이닝을 강화했다. 심산에 이어 3년 전부터 담당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이는 <공공의 적> <이중간첩> 등의 각본을 맡았던 백승재 작가.

그는 글쓰기가 익숙지 않은 예비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기본 작법에 충실한 교육을 모토로 삼고 있다. 또한 수강생들과 수료 후에도 모니터링을 함께한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시나리오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활발한 토론과 스터디 모임이다. 기수별로 진행되는 스터디를 통해 기획부터 시나리오를 완성할 때까지 끊임없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다.

덕분에 올해 막둥이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캐주얼 키드>로 당선된 임경진 씨와 지난해 시나리오마켓 4/4분기 <내 남자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현은미 씨처럼 공모전 당선작들이 나오고 있다."

* 영화진흥위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부문 최우수상 이지영씨의 후기

"첫날 선생님은 내게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창조적인 스텝!' 시나리오 작가로서 겸손과 배려가 담긴 이 말씀을 나는 지금도 잊지 못한다.

8주 완성 시나리오 습작기초반이 끝나고 시나리오 과정을 듣게 되었다. 매 수업시간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 잘못보다는 칭찬이 우선인 백승재 선생님의 리뷰 덕분에 나는 자신감이라는 큰 힘을 얻었고, 수업이 끝날 때쯤 탈고한 시나리오가 영화진흥위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이라는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수업이 끝난 지금도 작업 중 힘들 때면 나는 언제나 선생님을 찾는다. 늘 한결같은 선생님의 꼼꼼하고 칭찬 섞인 리뷰 덕분에 자신감이라는 큰 선물을 받고 있다."

*  `필름 2.0 신씨네 동서대' 시나리오 공모전 우수상 윤현호씨의 후기

"‘씬’에 대한 개념을 잡는 기초적인 수업부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장편 시나리오 탈고까지. 6개월의 커리큘럼은 그야말로 무겁지 않되 가볍지도 않았고, 재미있되 여운을 남겼다. 물을 나오게 하려면 수도꼭지를 돌려야하는 것처럼 백 작가님은 아이디어를 무턱대고 기다리지 말고 일단 글을 쓰도록 독려하셨다. (중략)

커리큘럼의 하이라이트는 후반 2개월 동안 진행되는 개인 워크숍 수업. 막힌 대목을 토로하면 해당 장면 뿐 아니라 전체 흐름을 짚어 명쾌한 처방을 내려주신다. 또한, 동기들이 써낸 시나리오를 같이 토론하고 고민하면서 내 작품이 처한 문제점을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는다.

작가님과 동기들의 질책을 받아 완성한 내 생애 최초의 시나리오. 그 해 겨울에 개최된 ‘필름 2.0./신씨네/동서대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운 좋게 영화사에 시나리오가 팔려 올봄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한겨레 수업을 들었던 것은 내 인생을 통틀어 가장 잘한 선택이다. 재능이란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하고자하는 마음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최우수상 수상 현은미(시나리오과정 5기 출신)씨 수상의 말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백승재 작가님을 못 만났으면 그냥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지 않았을까요.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주신 분이라 제일 먼저 수상소식을 알려드렸어요.”

시나리오 과정은 그동안 막연하게 글을 써오던 현씨에게 확신을 심어주었다. 무엇을. 왜, 고민하는지 알고 있다는 듯이 백 작가의 수업은 구체적인 답을 제시해주었기 때문이다.

강좌가 끝난 뒤에도 지금까지  스터디그룹을 꾸려오며, 서로의 습작에 대해 모니터를 해주는 백 작가와 수강생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소재들이 떠오르고 그것들은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되었다. 현씨의 이번 수상작 <내 남자들>도 이런 과정의 결과물인 셈이다. 

1. 강좌소개
-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 좋은 시나리오와 나쁜 시나리오

2. 기획
- 현장프로듀서들이 말하는 좋은 기획, 조별 토론

3. 시놉시스
- 시놉시스의 필수요소, 용도에 따른 시놉시스의 종류

4. 
시놉시스 발표

5. 이야기의 패러다임
- 삼막구조

6. 멀티플롯 분석

7.
시퀀스와 소제목
- 트리트먼트란 무엇인가?
- 시퀀스의 정의, 공공의 적 트리트먼트 분석, 소제목의 유용성

8. 캐릭터
- 캐릭터의 힘, 등장인물 설계
- 어떤 주인공을 찾아야 할까? 주인공의 장애, 주인공의 주된 목표
- 캐릭터와 플롯과의 관계

9. 중간점검 트리트먼트 모니터링
시놉시스를 쓰고 그것을 트리트먼트로 만들었다. 
이제 슬슬 시나리오란 게 뭔지 느낌이 올 시기고 슬슬 막히는 부분이 생길 때다. 발표자는 글을 쓰다가 막히는 부분을 이야기 한다. 
그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돌파구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10. 씬/ 지문/ 대사
- 씬의 정의, 씬구분, 지문의 역할, 좋은 대사란, 상황과 대사

11. 기획프로듀서 특강

12. 장르
- 장르의 사전적 의미, 장르의 탄생과 발전, 컨벤션
- 장르특성에 대한 심화토론

13. 영화의 표현법들
- 개연성, 아이러니, 맥거핀, 알레고리, 오마쥬, 복선

14. 모니터링과 수정/ 계약과 저작권
- 모니터 대상, 모니터 요령, 수정의 원칙
- 저작권등록, 각종 공모전, 작가고용계약서와 영화화권계약서 비교

15. 영화감독 특강

16. 시나리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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