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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칵테일 댓글 0건 조회 2,319회 작성일 12-01-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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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플라워(Pressed flower)란?
압화는 꽃을 평면으로 말려 장식하는 것으로 자연 식물에 대해 만드는 즐거움과 특별한 것을 소유하는 기쁨을 갖게 해 주는 매력이 있다.
생명력이 짧은 아름다운 꽃들이 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보고 소유하고, 감상하며 즐길 수는 없을까 하는 공통적인 심리에 기초하여 연구하고 개발해 낸 것이 압화이다.
즉 압화란 식물체의 꽃이나 잎, 줄기 등을 물리적 방법이나 약물처리 하는 등의 인공 적 기술로 누름 건조시킨 후 화학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구성한 조형예술을 말한다.
특히 압화 예술을 시작하면 자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예전에 비해 새로운 관점에서 관찰하고 관심을 갖게 하며 또 잘려진 보잘 것 없는 줄기 하나라도 얼마나 소중한 가를 꺠닫게 해 준다는 의미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압화를 시작하면 압화 재료를 채집하는 즐거움과 모으는 즐거움, 창작의 즐거움, 압화 작품을 활용하는 즐거움, 발표하는 기쁨 등 많은 즐거움을 더 해준다.

압화의 역사
압화는 이탈리아 식물학자인 Kimee가 1530년 시작한 것이 시초이다.
일본은 1767~1848년에 시작한 걸로 보는데 식물표본이 압화 예술로 성립되기 까지는 영국 표 본 수집가 Betiwa가 1658년에서 1728년 사이에 건조 표본 제작을 만들면서부터이다.
그러나 이 때까지만 해도 식물표본에 그쳤던 것이 19세기 후반 빅토리아 영국 여왕시대에 와서는 점차적으로 발달되었다. 이 때는 성서의 표지를 장식하거나 벽면을 장식 하게 하였으며 주로 궁중의 귀부인이나 상류 사회 부인들의 우아한 취미로 넓혀 나갔다.
그 후 일본 압화 예술이 제2차 세계대전이후 건조제를 개발하여 오늘까지도 매우 활발하게 작품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만에서는 일본에서 압화를 배운 후 귀국한 사람들이 1983년을 기해 압화 교육을 확산시키면서 붐을 일으켰다.
우리나라에서는 옛 선조들이 단풍잎이나 대나무잎 등을 문 창호지에 발라 실내에서 도 자연에 대한 정취를 돋우고 또 재앙 방지용 벽장식으로 전해 내려왔다.
오늘날과 같이 현대의 압화가 소개된 시기는 플라워 디자인이 도입된 1950년대 중순으로 오늘에 이르러서는 좋은 기구와 약재들이 발달되어서 색상 보존에 놀라운 발전을 이루고 있다.
 
과 정 강 의 내 용 초급반
(60,000)
(재료비포함)
1. 압화이론 5. 열쇠고리 & 휴대폰줄 2. 양초 6. 토피어리액자 3. 카드 7. 꽃말리기 & 칼라액사용법 4. 책갈피   중급반 1. 수저받침 2p 4. 악세사리- 에폭시 마감 2. 사진액자 5. 병렬형 액자 3. 손거울 6. 두꺼운 꽃 건조 고급반 1. 과일건조 4. 악세사리- 수지 마감 2. 바구니형 액자 5. 시계 액자 3. 컵받침 6. 꽃길액자 사범반 1. 환원착색염색이론 4. 형인작 2. 보석함 & 티슈케이스 5. 풍경1 - 파스텔 기법 3. 스텐드 6. 풍경2 - 중첩법 연구반
(재료비별도)
< 연구 1 > < 연구 2 > 1. 찻상 1. 특대 스텐드 2. 시화 2. 추상(비상구) 3. 풍경1 - 구조물 3. 풍경1 - 계곡 취미반
(재료비별도)
1. 카드 5. 스텐드 2. 악세사리 6. 수저받침 3. 손거울 7. 토피어리 액자 or 사진액자 4. 컵받침 8. 시계액자 ※ 작품은 약간의 변동이 있을수 있음, 재료비에 꽃소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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