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나서는 美 10대들
미국 뉴저지주에 사는 페이스 보든(16)은 지난 3월에 여름캠프 상담원 자리에 지원했지만 30∼40대 지원자들에게 밀려 고배를 마셨다. 보든은 이어 피자가게, 약국, 인근 쇼핑몰 상점 등에 지원했었고 심지어 채용박람회에도 참석했었지만, 일자리를 얻지 못했고 결국 에이본사의 제품을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노스캐롤라이나의 맥스 오델(14)은 극심한 일자리 부족 때문에 티셔츠 디자인 사업을 시작했다. 집 마당에서 셔츠…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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