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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산림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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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riday 댓글 0건 조회 1,359회 작성일 15-12-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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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도 시간내기 어려운 도심 속 직장인들에게
숲이 찾아갑니다. 도시에서 삼림욕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지금 하고 일에 치여서 혹은 앞으로 살아가야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고 있다. 현대인의 삶은 물질적으론 풍족하지만 육체적인 건강이나 정신적인 여유, 그리고 안정의 측면에서는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도심 속 실내산림욕장’은 힘든 사람들을 쉬게 해주는 공간을 만들어 사람들을 힐링 시켜주자는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은 바로 ‘ 낮잠’이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저명한 두뇌과학자인 빈센트 월쉬 교수는 최근 영국 첼트넘에서 열린 과학 페스티벌(Cheltenham Science Festival)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잠은 밤에만 잔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낮잠의 이점을 간과하고 있다. 두뇌에 쉴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월쉬 교수는 낮에 직원들이 30분에서 1시간30분 정도 자게 되면 회사 전체의 생산성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또 한 생활정보지는 최근 직장인 646명을 상대로 낮잠 설문조사를 벌였다. 응답자 83.3%가 직장에서 낮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 증가(37.8%·복수응답), 만성피로 해소와 건강유지(32.8%)가 주된 이유였다. 그러나 70.3%는 평소 직장에서 낮잠을 자지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국내의 직장인들에게는 눈치 안보고 잠깐이라도 낮잠 잘 공간이 필요하고 말할 수 있다.



대부분 직장인은 ‘낮잠’은커녕 잠시 눈을 붙이는 화장실에서 졸거나. 전날 회식이나 야근을 한 경우 점심시간 전후로 몰려드는 피로를 감당할 길이 회사에서는 눈치가 보이고 자리가 대부분 불편해 20분 이상은 자지 못한다. 차라리 병원에서 영양주사를 맞으며 잠깐 잠을 청하거나 룸형태의 유흥주점이 낮잠을 자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휴식하면 대부분 ‘자연’을 떠올리는 것처럼 은은한 조명과 새소리, 그리고 도시 속 매연을 벗어나 깨끗한 산소로 가득한 공간으로 실내산림욕장을 만들어 주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새로운 휴식공간이 될 거라 확신한다.



이 사업에 적합한 창업주는 찜질방에서 업종을 변경하는 사람이나 꼭 찜질방이 아니더라도 잠 잘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인수해 찜질방이 아니더라도 잠을 자기 좋은 곳을 잡고 거기에 맞는 인테리어를 해서 창업을 하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낮잠뿐만 아니라 피로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간단한 요리나 명상, 아로마를 이용한 테라피 요법, 등을 벤치마킹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프로그램들이나 아이템을 개발해야 한다. 앞으로 과도한 경쟁과 이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오염된 환경은 현대인들의 육체나 정신적으로 위로가 되는 곳으로 만들어 간다면 좋겠다. 유럽이나 선진국에서는 낮잠이 긍정적인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고 국내에서도 낮잠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는 이때에 모든 직장인들에게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업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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