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의 인 생 이 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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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 댓글 0건 조회 2,858회 작성일 12-10-1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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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는 미국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
그가 미국의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주도 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그들 주목하고 있다.
그의 부인 미셜과는 대학교 에서 만나 졸업후 결혼을 하게 된다.
슬하의 자녀가 둘이 있다.
미국의 영부인이 될 미셀은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남편을 잘 내조하는 현모양처임에 틀림없다.
오바마는 아마도 미셀을 만나서 대통령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의 야망을 채워 줄 사람은 가장 큰 후원자인 부인 미셀이였기 때문이다.
어제로 날짜 11월 4일 주별 선거인단이 결정 되었고 이제 남은 것은 12월 15일 선거인단 투표가 눈앞에 있다.
당선확정 투표라고 보면된다. 오바마가 백악관으로 입성은 2009년 1월 20일이며 그는 미국의 44대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오바마의 이야기는 인터넷 입 소문을 통해서 많이 전달되고 그의 자서전이 소개 되면서 많은 분들이 오바마의 자서전이 담겨진 책을 구입을 했을것이다.
중요한 것은 미국은 새로운 신화를 낳았고 한 획을 그었다. 그의 새로운 신화는 어제 11월 4일 이루어졌다.
미국 중부시간으로 7시에 투표집계표 상황에 나타난 선거인단 수치가 300대를 넘어서면서 멋지게 승리했다.
버락 오바마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kr.blog.yahoo.com/mdyooao/1239580?frommode=c 으로 가 보세요. 오바마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잘 정리 해 놓으셨고 사진과 그림들이 어디서 수집을 하셨는지 장난 아니게 많습니다. 오바마와 함께 하는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부족한 글을 마칠까 합니다.
오 오바마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바 바라던 대로 대통령이 되었구나
마 마음껏 너의 꿈과 이상을 펼쳐라.
정말 똘똘하게도 생겼다.
오바마의 외모를 보니 어머니를 많이 닮았군요.
이슬람교 출신인 양아버지도 빼놓을 수 없지요. 친 아버지 보다도 양아버지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ㅡ.ㅡ 사실 친 아버지는 자식과 마누라를 버리고 법대 공부할려고 도망 갔다가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는다는 이야기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친 아버지가 없었다면 오늘날 버락 오바마가 탄생이 안 됐겠지요.
버락 오바마
1961년 8월 4일 하와이 호놀룰루 출생.
하와이대 학생이던 케냐 출신,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는 오바마가 두 살 때 이혼
6~10세 때엔 인도네시아 출신 학생 수또르와 재혼한 어머니 따라 인도네시아에서 성장 하였다.
1967-1771년 인도네시아,자카르타 초등학교.
1971-1979년 하와이 중고등학교.
1979∼81년 LA 옥시덴탈 대학
1981∼83년 컬럼비아 대학(정치학 전공)
1991년 하버드대 법률대학원 졸업
1996년 11월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당선
2000년 연방 하원의원 선거 출마를 위한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낙선<<<오바마도 실패의 좌절을 경험했다.
2004년 11월 연방 상원의원 당선
2007년 2월 10일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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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이야기
미국 대통령 선거 임박!
세계가 주목하는 인물, 버락 오바마!
올해 한국청소년상담원의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고민 1순위는 ‘진로(약 40%)’다. 획일적인 입시교육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그것을 성숙시켜가는 것이 어려운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멘토가 필요하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후보가 있다. 미국의 젊은 유권자뿐 아니라 여성, 이민자, 심지어 정치에 신물이 난 사람들까지 모두 하나로 끌어 모으며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인물, 바로 버락 오바마다. 그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후보’라는 것 때문만은 아니다. 혼혈, 부모 이혼, 정체성의 혼란 등 자신 앞에 놓인 수많은 벽들을 뛰어넘어 스스로 희망과 변화의 상징이 되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소신과 원칙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는 열정, 절망 속에서 희망을 꽃피우는 긍정의 힘. 이 모든 것이 녹아 있는 오바마의 인생이야기는, 미래를 설계해야 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청소년들은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자신의 의지로 그것을 당당하게 성숙시키는 힘을 얻을 것이다.
‘정치인 오바마’가 아닌, ‘인간 오바마’에 주목한다!
그는 어떻게 세계가 주목하는 리더가 되었나?
2007년 2월, 미국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해 힐러리 클린턴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버락 오바마. 그리고 2008년 10월 현재, 그는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와 미국 대통령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오바마는 늘 여유 있는 웃음과 함께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친다. 또 그의 연설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고 희망적이다. 감동받아 눈물 흘리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다. 그러나 오늘날 그가 있기까지 숱한 고민과 방황의 날들이 있었다는 것을, 오늘날 그의 웃음과 당당함은 숱한 고민과 방황의 날들을 잘 견뎌낸 것에 대한 보답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될지 낙선할지는 신이 아닌 이상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지 않더라도 앞으로 세계인의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는 ‘오바마가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될 것인가’라는 것보다 ‘오바마가 어떻게 해서 세계가 주목하는 리더가 되었나’라는 것에 더 주목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출생부터 미국 대통령 후보가 되기까지의 오바마 인생 풀 스토리를 담았다.
자서전보다 쉽고 부담 없이, 자기계발서보다 말랑말랑하게!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버락 오바마의 인생 풀 스토리!
미국 대선이 임박해지면서 오바마와 관련된 책이 잇따라 출간되고 있다. 그 가운데,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누구나 쉽게 오바마에 대해 알 수 있게 한 것이다. 출생부터 미국 대통령 후보가 되기까지를 풀어낸 오바마의 인생 이야기는 두꺼운 자서전의 압축판으로, 위인전처럼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그러면서 오바마라는 인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뿐 아니다. 쉽게 읽는 이야기 속에서 오바마의 인생에 담겨 있는 ‘도전’, ‘긍정’, ‘희망’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해라’라는 식의 자기계발서보다 더 깊게 독자의 마음을 파고들면서 그가 왜 청소년들의 롤모델이 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열등감투성이 소년이 세계인에게 희망을 전하는 리더가 되기까지!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롤모델, 버락 오바마
오바마는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 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롤모델이 될 만한 인물이다. 흑백혼혈이라는 인종적 편견, 아버지의 부재, 부모의 재혼으로 인한 복잡한 가정환경 등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환경과 정체성의 혼란 때문에 청소년기 방황의 시기를 겪었으나, 그것을 탓하거나 비관하지 않고, 끊임없는 자기고민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해냈다. 그리고 그러한 환경적 열등감을 극복하고 미국인을 비롯해 많은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상징하는 리더’로 떠올랐다.
따라서 오바마의 인생 이야기는 그 자체로 청소년 독자들에게 생생한 교육적 가치를 지닌다. 오늘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내일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하는 청소년 독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삶의 자세를 배우게 한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사람만이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커다란 메시지를 전한다.
헤이드레이와거너
미국의 인물 평전 전문 작가. 『버락 오바마』를 비롯, 마틴 루터 킹, 무하마드 알리, 서굿 마셜, 콜린 파월 등의 인물 이야기를 집필했다. 총 30권 이상의 책을 썼는데, 그 중에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정치와 정부, 의회에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책들이 여러 권 있다. 듀크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를, 윌리엄메리대학에서 정부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주에 거주하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인물, 버락 오바마!
올해 한국청소년상담원의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고민 1순위는 ‘진로(약 40%)’다. 획일적인 입시교육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그것을 성숙시켜가는 것이 어려운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멘토가 필요하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후보가 있다. 미국의 젊은 유권자뿐 아니라 여성, 이민자, 심지어 정치에 신물이 난 사람들까지 모두 하나로 끌어 모으며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인물, 바로 버락 오바마다. 그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후보’라는 것 때문만은 아니다. 혼혈, 부모 이혼, 정체성의 혼란 등 자신 앞에 놓인 수많은 벽들을 뛰어넘어 스스로 희망과 변화의 상징이 되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소신과 원칙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는 열정, 절망 속에서 희망을 꽃피우는 긍정의 힘. 이 모든 것이 녹아 있는 오바마의 인생이야기는, 미래를 설계해야 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청소년들은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자신의 의지로 그것을 당당하게 성숙시키는 힘을 얻을 것이다.
‘정치인 오바마’가 아닌, ‘인간 오바마’에 주목한다!
그는 어떻게 세계가 주목하는 리더가 되었나?
2007년 2월, 미국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해 힐러리 클린턴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버락 오바마. 그리고 2008년 10월 현재, 그는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와 미국 대통령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오바마는 늘 여유 있는 웃음과 함께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친다. 또 그의 연설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고 희망적이다. 감동받아 눈물 흘리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다. 그러나 오늘날 그가 있기까지 숱한 고민과 방황의 날들이 있었다는 것을, 오늘날 그의 웃음과 당당함은 숱한 고민과 방황의 날들을 잘 견뎌낸 것에 대한 보답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될지 낙선할지는 신이 아닌 이상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지 않더라도 앞으로 세계인의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는 ‘오바마가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될 것인가’라는 것보다 ‘오바마가 어떻게 해서 세계가 주목하는 리더가 되었나’라는 것에 더 주목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출생부터 미국 대통령 후보가 되기까지의 오바마 인생 풀 스토리를 담았다.
자서전보다 쉽고 부담 없이, 자기계발서보다 말랑말랑하게!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버락 오바마의 인생 풀 스토리!
미국 대선이 임박해지면서 오바마와 관련된 책이 잇따라 출간되고 있다. 그 가운데,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누구나 쉽게 오바마에 대해 알 수 있게 한 것이다. 출생부터 미국 대통령 후보가 되기까지를 풀어낸 오바마의 인생 이야기는 두꺼운 자서전의 압축판으로, 위인전처럼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그러면서 오바마라는 인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뿐 아니다. 쉽게 읽는 이야기 속에서 오바마의 인생에 담겨 있는 ‘도전’, ‘긍정’, ‘희망’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해라’라는 식의 자기계발서보다 더 깊게 독자의 마음을 파고들면서 그가 왜 청소년들의 롤모델이 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열등감투성이 소년이 세계인에게 희망을 전하는 리더가 되기까지!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롤모델, 버락 오바마
오바마는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 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롤모델이 될 만한 인물이다. 흑백혼혈이라는 인종적 편견, 아버지의 부재, 부모의 재혼으로 인한 복잡한 가정환경 등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환경과 정체성의 혼란 때문에 청소년기 방황의 시기를 겪었으나, 그것을 탓하거나 비관하지 않고, 끊임없는 자기고민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해냈다. 그리고 그러한 환경적 열등감을 극복하고 미국인을 비롯해 많은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상징하는 리더’로 떠올랐다.
따라서 오바마의 인생 이야기는 그 자체로 청소년 독자들에게 생생한 교육적 가치를 지닌다. 오늘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내일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하는 청소년 독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삶의 자세를 배우게 한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사람만이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커다란 메시지를 전한다.
헤이드레이와거너
미국의 인물 평전 전문 작가. 『버락 오바마』를 비롯, 마틴 루터 킹, 무하마드 알리, 서굿 마셜, 콜린 파월 등의 인물 이야기를 집필했다. 총 30권 이상의 책을 썼는데, 그 중에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정치와 정부, 의회에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책들이 여러 권 있다. 듀크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를, 윌리엄메리대학에서 정부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주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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