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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학회 백남선 회장이 일러주는 암 예방 식습관 - 먹어야 할 식품 vs 피해야 할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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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ica 댓글 0건 조회 1,852회 작성일 14-02-0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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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에는 유황이 들어 있는 알리신이나 알릴설파이드가 많은데 이들은 발암물질에 대한 방어작용을 한다. 또한 동맥경화를 막고 항균효과도 있다.
양파 역시 많은 유황화합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른 채소와 함께 먹으면 비타민 B1의 흡수를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신선초에는 칼콘과 쿠마린이라는 암 억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모든 암의 발생과정에는 촉진인자가 관련되어 있는데 칼콘이나 쿠마린은 촉진인자들의 작용을 저해시켜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을 억제한다.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 루테인, 비타민 C, 셀레늄, 쿠와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양배추에는 유전자의 손상을 방지하는 클로로필과 인돌 등 항암물질이 많고, 점막을 강화시키고 재생을 돕는 비타민 U·K를 함유하고 있어 자연 치유력을 높인다.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칼슘이 풍부할 뿐 아니라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이 들어 있어 변비를 막고 장내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암을 예방한다.
과일에는 비타민 C와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다.
자극성 있는 음식, 뜨거운 음식을 피한다
동양인에게 많이 발병하는 위암은 여러 연구결과에서 짜고 매운 자극성 음식이 주원인으로 밝혀졌다. 자극성 있는 음식은 위 점막에 상처를 내 위암의 원인을 제공하고, 뜨거운 음식은 식도의 점막에 상처를 내 식도암 발병을 높인다.
불에 직접 태우거나 훈제한 어·육류, 백설탕은 피한다
불에 탄 음식은 삼가고, 직접 불꽃이 닿게 해서 익힌 고기나 생선 또는 훈제음식은 소량만 섭취한다. 정제된 설탕은 체액을 산성화시키고 칼슘을 빼앗아가 몸을 병약하게 만들므로 먹지 않는다.
과음하지 않는다
과음하면 알코올 자체가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하는데다 술 속에 들어 있는 소량의 유독물질이 쌓여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을 천천히, 충분히 씹어 먹는다
발암물질 중 타액(침)에 의해 파괴되는 것이 상당수 있다.
먹어야 할 식품 vs 피해야 할 식품
성분&식품 권장사항 이유 권장 식품
섭취
권장
섬유질

셀레늄
비타민 C
채소

비타민 A
하루 30~40g

하루 200㎍
하루 200mg 이상
충분히

4000 IU
대장암, 직장암 예방

암 발생에 대한 신체 저항력 증진
암세포 생성 억제
각종 암 발생 억제

피부암, 유방암, 방광암 방어
호밀, 완두콩, 현미 등
도정 적게 한 곡류와 야채
해조류, 효모
과일, 채소(날 것)
양배추에 인돌 등 항암물질
특히 많음
채소, 과일
회피
권장
지방
식품 오염물
알코올

식품 첨가물
커피
염장·훈제 식품
적게 먹을 것
살충제, 농약 피할 것
과음 금지

가급적 신선식품 애용
원두를 고온에서 볶지 말 것
적절히 제한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유발
암 발생에 직·간접 영향
과음은 간암, 설암, 후두암,
식도암 유발
암 유발 가능성
방광·췌장암과 관련
간접적으로 암 발생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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