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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가격 12.2% 상승..7년2개월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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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027회 작성일 15-07-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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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택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미국 20개 대도시의 주택을 대상으로 산정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케이스-쉴러 지수는 지난 5월에 전년 동기보다 12.2%나 오른 것으로 30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이는 2006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미국의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됐다.

5월 지수는 전달과 비교하면 2.4% 올랐다.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4월의 2.6%에 견줘도 크게 손색이 없는 수준이다.

5월 이후 미국의 부동산 경기는 텍사스주 댈러스, 콜로라도주 덴버 등을 중심으로 급격히 회복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이들 지역은 부동산 가격이 최고치에 달했던 2000년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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