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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가 상승..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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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779회 작성일 15-07-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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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미국 주가는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순익이 예상을 뛰어넘어 상승했다.

S&P500지수는 8.90포인트(0.5%) 올라 1878.33으로 마감했다. 이 지수는 4월2일에 도달했던 기록(1890.89)의 12포인트 아래까지 접근했다.

다우존스지수도 86.63포인트(0.5%)가 올라 1만6535.37로 나스닥지수는 29.14포인트(0.7%)가 올라 4103.54로 마쳤다.

애널리스트들은 S&P500지수 소속 기업들의 순익이 1분기에 1.4%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것은 전년 동기의 5.2%에는 크게 밑돌지만 지난 겨울의 혹한 피해를 감안할 때 놀라운 실적이다.

2주전까지만 해도 애널리스트들은 전반적으로 순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날 자산관리기업인 아메리프라이스 파이넌셜은 월가의 예상을 넘는 순익발표로 6.04달러(5.8%)가 올라 109.55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핸드백과 기타 사치품 메이커인 코치는 혹한으로 1분기 순익이 떨어져 주가가 4.71달러(9.3%)나 떨어져 45.71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카지노리조트 기업인 MGM리조트인터내셔널은 마카오에서의 매출신장과 라스베가스의 부킹 증가로 순익이 상승해 1.96달러(8.5%)나 올라 24.98달러를 기록했다.

트위터는 이날 1분기 순익감소를 발표한 뒤 장후거래에서 4.16달러(10%)가 떨어져 38.46달러를 기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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